내 취미라고 해봐야......


어제 현장에서 알바하는 10년 후배와의 잠깐 대화...

일반적이지 않은(물론 정상적이지 않은 이라고 읽는다) 취미이지만

이해할 수는 있다...라고 멘트를 날림

타인의 취미를 또는 취향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

적어도 나의 취미를 진심으로 이해해주는 사람은

열 손가락으로 꼽을 필요도 없다

없다는 얘기다




by 곰옹 | 2009/08/01 12:04 | 일기장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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